
방학이다. 집이다...
바쁘면서도 한가하던 생활이 대충 끝났다. 최근에 나의 가장 큰 이슈 1TB HDD가 복구업체에 보내졌다는 것이고, 그 이외에는 별일 없이 산다는 것이다.
지금 보는 이곳... 그러니까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지만, 용량의 압박에 힘입어서 텍스트큐브의 베타블로그를 이용해 볼까 고려 중이다.
종강 후 일주일이 지났지만, 소일거리가 다 끝나질 않아서 다하고 난 후에 돈 들어오면 뭔가를 해야겠다. (일부가 HDD 복구비로 나가서 눈물난다.)
망한 이 블로그에도 또 부질없는 짓을 해줄 듯...
Posted by 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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